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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자유학기제와 행복교육 - 명상으로 찾는 꿈과 희망

 

 

 

 

지난 달 카이스트에서 있었던 전인교육학회의 학술대회입니다.

 

 

매트릭스홀에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명상'을 활용한 전인교육이 미래교육에 대안임을 증명하는 자리였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셨는데요..

 

전국에 계신 학교 선생님, 교장 교감 선생님. 교수님들. 교육관련 관계자분들... 정말 많이들 오셨습니다.

 

 

결국 오신분들을 매트릭스홀에 다 수용하지 못하고 옆 세미나실을 빌렸습니다.

 

2시부터 시작된 강연과 자유학기 운영 사례 발표, 자유학기 사례 연구들을 열정적으로 들어주셨습니다.

 

그 열기가 정말 뜨거웠습니다.

 

 

홀 내에서는 지금껏 진행한 전인교육학회의 '명상' 효과와 사례, 연구 결과에 대한 전시를 보실 수 있었습니다.

 

 

전인교육학회는 어떤 교육학회 보다 청소년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왔습니다.

 

그 결과, '청소년의 인성변화'라는 실질적인 성과와 가치를 실현해왔습니다.

 

방학 때마다 양질의 <청소년캠프>를 개최해 전국의 전문인성교사와 함께 학생들의 '높은 행복지수'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실제 학교에서 '명상'을 통한 인성교육,

 

즉 '마음빼기'를 적용하고 실행한 결과 학생들의 정서와 인성은 보시다시피 크게 달라졌습니다.

 

저도 명상교육을 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학생들의 변화는 정말 감동적입니다.

 

학업에 대한 부담과 미래에 대한 불안함, 가족과 친구 등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한국의 10대로 살아가면서 상실되는 인성.

 

그 대안과 답이 '전인교육, 마음빼기 명상을 통한 인성교육'이라 확신합니다.

 

 

그럼, 인성교사분들의 실제 수업 사례들을 한 번 볼까요?

 

 

 

 

 

 

 

 

 

 

 

 

 

아주 일부만 담은 겁니다. 정말 한 한기동안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며, 서로를 보듬고,

 

마음을 나누었던 시간들을 이런 몇가지의 전시작품으로 다 담으실 순 없었을 겁니다.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중학교 선생님들은 가능할까?....??

 

의심하실 수도 있어요. ^^

 

학생들 눈 한 번 감기고 몇십분을 명상을 함께 한다는 것이..

 

하지만, 실제... 가능합니다! 아주 자신있게 말씀드리죠.

 

그로인한 집중력 향상 뿐 아니라, 사회성, 창의성은 물론이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여백이 생기기 때문에 창의성, 정말 높아집니다.)

 

마음이 평온해지고, 가벼워진다는 체험담은 '명상'프로그램을 경험한 거의 대부분 학생들의 공통적인 반응입니다.

 

 

강의가 모두 끝나고, 자유학기제에 '명상 프로그램'을 어떻게 실천하실 수 있을지 정말 많은 선생님들이 질문하셨어요.

 

전국에 있는 모~~~~든 학교에 '명상수업'을 기획하시고 적용하실 수 있습니다.

 

 

2017년 1월 7일(토) ~ 1월 14일(토) 까지 마음수련 논산메인센터에서 교원직무연수가 있습니다.

 

선생님들은 방학이 있어 참 좋죠? 자유학기제에 관한 어떤 문의든 이쪽으로 해보세요.

 

 

문의) 041-731-1104

 

 

늦은 포스팅이지만, 포스팅 하면서도 정말 뿌듯합니다.

 

학술대회에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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