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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는 홍길동이다.

 

홍길동을 보면 진로가 보인다.

 

꼴은 씨앗이고, 끼는 줄기이고, 꿈은 열매이고, 비전은 나눔이다.

 

 

 

 

2016 자유학기 프로그램 중 가장 즐거운 수업 중 하나인 '율도국 프로젝트'를 신원중 학생과 함께 했습니다.

 

신원중 학생들은 매우 밝고 명랑했어요.

 

저희 ASK진로교육연구소는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홍길동을 착안한 스토리텔링으로 진행합니다.

 

 

 

홍길동의 진로역정을 통해 나만의 진로를 탐색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남과 다른 특별한 나'를 출발점으로 해서 나만의 '끼'를 탐색해보는 시간들.

 

 

 

수업시작부터 정신없이 미션이 시작됩니다.

 

자신의 꼴과 비슷한 친구들이 하나의 모둠을 이루어 각 수업시간 마다 모둠미션이 적용됩니다.

 

 

 

수업시간마다 모둠미션을 잘 수행할 수 있는 득템미션이 있어요... 아이들은 역시 열을 올립니다.

 

적절한 경쟁은 아이들을 더욱 즐겁게 하고, 수업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는데 아주 좋습니다.

 

 

 

직업이 다양한 환경에 따라 어떻게 모습이 바뀌는지도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충분한 아이디어 회의를 하는데요..

 

학생들은 그때만큼은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봅니다.

 

 

 

꿈을 이루고 싶은 이유는 다양하기도 하고 너무 비슷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직업을 가지고 프로가 되길 꿈꾸는 이유는 존경할만한 프로가 되는 것이겠지요.

 

가치있는 성공은 내가 이룬 꿈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것일 겁니다.

 

결국 모둠별로 자신의 꿈을 나누기 위한 '율도국'을 건설합니다.

 

 

 

프리젠테이션도 막힘없이 참 잘 하는 신원중 학생들입니다.

 

 

 

수업이 모두 끝나고 선생님과 찰칵!

 

 

홍길동의 생애를 모티브로 진로탐색을 한 신원중 학생들.

 

 

 

다음에는 더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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